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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혁 어린 나이 겪은 어머니와의 생이별 "아버지 내연녀 도망갈까 어린 자식 맡겨"(속플이쇼동치미) 2022-07-10 11: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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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혁 어린 나이 겪은 어머니와의 생이별 "아버지 내연녀 도망갈까 어린 자식 맡겨"(속플이쇼동치미)
기사입력 : 2022-07-09 23:10

나이 74세 임혁이 자신과 어머니를 힘들게 한 아버지의 존재를 밝혔다.
9일 방송된 MBN '속플이쇼동치미'에서는 '엄마! 도대체 아빠랑 돼 살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혁은 계모와 살게 된 이유를 밝혔다. 부유했던 아버지는 6.25 전쟁통에 이북 여성과 바람이 났었다고 말했다. 내연녀가 예뻐서 늘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아버지는 본처인 임혁 어머니를 찾아가 어린 임혁을 데리고 와 내연녀에게 맡기고 돌보라고 했다고 전했다.

계모도 친자식이 아닌 자신을 보살피기 싫어했고 엄마와 헤어져 낯선 사람과 환경에 처한 임혁은 무섭고 외로웠다고 말했다. 결국 어머니가 자식을 찾기 위해 수소문해 찾아오셨고 엄마 손을 잡고 고향 집에 돌아갔다고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또 집에 찾아와 자신을 데려가길 반복 힘든 세월을 보냈다고 밝혔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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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27740


임혁 “날 母에 빼앗아 첩에 맡긴 父, 못 해준 게 뭐 있냐고 해” (동치미)

배우 임혁이 부친에게 반항심을 품은 이유를 밝혔다.
7월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배우 임혁은 부친의 첩 손에 자랐다고 고백했다.
이날 임혁은 “저는 저를 낳아준 어머니와 생이별하고 (아버지가) 첩에게 저를 맡겨놔 
모진 구박과 눈치를 보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제가 4살 때 6.25 사변이 나서 부산으로 피난 갔다. 
북한에서 내려온 한 여인을 만나서 사랑한 거다. 아버지가 그 여자를 놓칠까봐 불안해서 
본처인 어머니가 낳은 저를 떼다가 (내연녀에게) 네가 애 키우면서 집을 돌보라고 데려다 둔 거다”고 말했다.





임혁은 “애가 얼마나 무섭고 외롭겠냐. 제가 하는 일은 우는 거였다. 그 여인 입장에서도 남의 자식인데 애만 바라보고 있겠냐. 저를 두고 문 잠그고 나가고 그랬다. 어머니는 가슴 아파서 부산 찾아와 저를 안고 울었다. 어머니가 대전으로 저를 데려가서 있다 보면 아버지가 나타나서 저를 잡고 다시 부산으로 갔다. 그 생활이 반복됐다”고 털어놨다.

임혁은 “아버지가 저 찾아오면 어머니가 장독 안에 숨기고, 벽장 안에 있으라고 하고. 그런 정서로 살다 보니까 사춘기 지나 반항심에 정서불안으로 비뚤어졌다. 고등학교 때는 문제아가 됐다. 아버지가 절 꺼내주려고 경찰서 와서 내가 너한테 못해준 게 뭐가 있냐, 밥을 안 줬냐 학비를 안 줬냐 그러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혁은 “지금 같으면 자식을 다 키웠다고 자식이냐, 이야기할 수 있는데 그 당시에는 반박의 논리도 없이 반항심만 생겨서 하늘에 대고 소리 지르고 내 가슴치고 그런 생활을 보냈다. 그러다 마음잡고 배우가 됐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계모가) 어디 가겠다고 하더라. 딱해서 같이 살았다”며 부친의 첩마저 받아들였다고 고백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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