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M:0 G:0

  • imhyuk
  • 정의송 콘서...(1)
    정의송 사랑 ...(1)
    깡통 들으며 ...(1)
    설날 새벽시...(1)

  • imhyuk
  • imhyuk
  • 34483388 6227954 192 111 168 45483 2100

 member 0 total 1973  page  44 / 1
 전체 (1973) | 자유 (1597)  | 영상 (111)  | 임혁님께 (45)  | 임혁 (4)  | 운영자 (216)  |
  제목   희망과 가을 2022-10-14 46:45
  글쓴이         조회수 : 240  
추천:114  
추천하기

가을빛이 물든 산천마다
고개들어 하늘끝에 닿을듯
손내밀어 본다

저만치 멀리가버린 어제와
손끝에 닿을듯 와 있는 가을이

그렇게도 좋은것은 
아직 살아 있음을 느끼며

폐부 깊숙히 차가운 숨결을
느끼는것 이라 여겨지는것이겠지

가을빛 불게 물든 날에
옅은 안개속을 헤치며 

떠오르는 태양을 벗삼아
오늘을 힘차게 살아가는 이들에

소망들이 모여서 어둠을 밝히는
것이라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힘들지만 않다는것을 안다..
1
코멘트닫기 (3)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임혁팬사이트 찾아주신 분들 필독!!   (2) 2008/12/13 1210 201
공지  안녕하십니까 임혁입니다.   (25) 2007/02/13 3012 269
공지  임혁입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66) 2006/12/26 3594 286
1970  운영자님 생신을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1) 2024/03/02 6 1
1969  자축   (2) 2024/02/28 14 2
1968  2024년 갑진년 설날 모두 행복하세요   (2) 2024/02/03 22 3
196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2024/01/01 37 4
1966  Happy New Year   (2) 2023/12/31 29 3
1965  계묘년 끝자락 모두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   (3) 2023/12/24 87 61
1964  메리 크리스마스 ~~~   2023/12/23 81 58
1963  겨울이 이제 성큼 다가 왔습니다..   (2) 2023/12/15 108 63
1962  유튜브 임혁팬지기 채널 구독자 천명 돌파   (4) 2023/12/08 118 69
1961  성탄절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3) 2023/12/01 107 70
1960  첫눈이 내려 기억되어진 하루   (2) 2023/11/18 159 76
1959  벌써 성탄절이 기대되는건   (3) 2023/11/10 161 75
1958  첫 서리가 내렸습니다   (2) 2023/10/22 190 84
1957  10월에 편지   (3) 2023/10/14 191 80
1956  9월 어느날 쉼터에서   (5) 2023/09/23 235 93
1955  가을이 머문자리   (2) 2023/09/15 187 85
1954  백로...   (3) 2023/09/08 192 82
1953  가을비 가 또다시 오겠지요   (3) 2023/08/27 191 80
1952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5) 2023/08/17 227 87
1951  어느날 문득   (3) 2023/08/11 221 97
1950  폭염 속 또다시 비를 그린다..   (3) 2023/08/05 221 105
1949  7월 여행...   (3) 2023/07/21 214 108
1948  그해 여름 비는 내 곁에 머물다 간다   (3) 2023/07/14 206 101
1947  임혁님 생신을 축하드려요   (2) 2023/06/21 271 104
1946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5) 2023/04/13 226 100
1945  바람의 노래   (3) 2023/02/24 221 98
1944  내일 아침 btn 불교tv 지대방 임혁님 ...   (2) 2023/02/22 251 93
1943  비밀의 여자   (3) 2023/02/09 297 103
1942  좋은날 좋은시절   (1) 2023/02/08 227 102
1941  설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2) 2023/01/21 209 94
1940  2023 계묘년 첫 인사   (2) 2023/01/02 217 93
1939  새해 첫날 잠시 들려봅니다   (2) 2023/01/01 218 99
1938  미리 인사드립니다 Happy New Year 새...   (3) 2022/12/28 232 96
1937  일주일만 있으면 성탄절입니다   (5) 2022/12/17 233 97
1936  12월 흐린 달빛에 물어본다   (3) 2022/12/07 225 103
1935  바람결   (5) 2022/11/22 222 92
1934  가을에 끝자락에서 비가 내립니다   (3) 2022/11/12 257 98
 희망과 가을   (3) 2022/10/14 240 114
1932  가을밤 둥근달이 차오른다   (2) 2022/09/28 236 95
1931  한가위   (3) 2022/09/07 238 104
1930  태풍이 오려나 고요함에 잠을 설친다   (2) 2022/09/03 284 102
1929  복면가왕 임혁선생님   (1) 2022/09/03 256 96
12345678910
/ skin by IMHYU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