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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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휴일 그달콤함... 2007-09-02 09:33
  글쓴이         조회수 : 558   추천: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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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 그 달콤함*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의 시작을 이곳을 통해 시작하였습니다.
    모처럼 가저보는 휴식이 참으로 달콤하고 그렇네요..
    3일밤낮으로 비는 내려 우중층한 날씨지만 그래도 풍경하나는 눈속에 담아 두기 아까울정도네요,,,, 힘차게 흐르는 강물에서
    피오른 안개가 산을 반쯤 가려 있다보니 마치 신선이 사는 곳 같은 느낌이 들게 하네요..내가 신선이 된것 같아요...
    비가 오는 날이면 하나쯤 추억을 간직 하고 계신 님들이 많으실것입니다...
    저또한 그렇고요... 이렇게 비가 오는 날 가슴에 찾아온 향기를 미안하다는
    말도 못하고 떠나보내야 만 했던
    그 철없고 용기없던 그 시간들이 생각나서 많이 힘이 들었지요...
    하지만 세월이 약이란 말과 같이 헤어진 시간이
    오래 되고 몸이 멀어지니 차츰 잊혀저 이젠 견디고 살고 있습니다...
    근데.. 어쩌다 가 이런 이야기를 꺼내 놓는건지... 참.. 왜이리 주책 바가지 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이시간 식어버린 커피 한잔과 사랑의 아픔을 담은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노래말이 너무 좋아서 듣고 있네요...
    벌써 세월이 흘러 추석이 다가 오고 있네요... 우리가족님들도
    추석 한가위 그날이 기다려 지시죠.. 전 솔직히 그날이 좀 늦게 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보니.. 아니.. 아직
    며느리가 없다보니 제가 흑흑 제수음식을 장만합니다..
    솔직히 하는일은 없지만 튀김류 담당입니다..
    오징어 미역 동태 동그랑땡.. 맞나 하여튼 고기를 으꺠어 만든 동그랑거 랑
    햄 소시지 어묵 쥐포 산적<--- 산에서 지나가는 나그네 위협해서 돈을 갈취하는 무리를 예기하는것이 아님...
    맛살 부추 파 햄 오뎅,, 등을 한곳에 끼워서 계란과 튀김가루로 반죽해서 튀겨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함 만들다 다 주서 먹곤함,,,
    그러다가 ㅜㅜ 얻어 맞은적이 아주 많습니다..흑흑 서럽당...
    왜 왜.. 난 형수님이 안계신건지... 에고에고. 친구들 만나면
    너 튀김냄새나 절루가 그런다... 스킨 바르고 샤워해도 안감..
    하여튼 그래서 제게 솔직히 명절증후군에 시달립니다..
    참고>명절증후군은 아주머니들만 걸리는게 아니랍니다..ㅎㅎ
    위내용은작년까지 이야기고 올해는 모르겠습니다...
    지금하늘일이 무척 바뻐서 도와 드릴수 있을지 일요일도 없는 날이 많으니 말입니다..
    쉬는 날은 총알 같이 시간이 가고 일하는 평일은 정말 느리게 가고 저만 느끼는 건지
    아님 다들 그렇게 느끼시는지 모르겠네요... 서서히 어둠이 내리고 있네요...
    지금 우리님들께서도 창문너로 비가 내리는 것을 보고 계시겠지요.. 이런날 바다가면 참좋은데..
    이곳에서 바다는 엄청멀고... 1년에 한번 볼까 말까이니...
    그래도 인터넷이 발달되어 사이버상으로 바다를 보곤 합니다...
    실제로 바라보는 운치는 없지만 나름대로 멋은 있네요...
    그리고 어제는 유틸을 검사하다  검색창에 찾고싶은 곳을 치면
    위성사진으로 보여주는 유틸이 있어 다운로두 받아 실행을 해보았더니 와..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미국이라고 처 보았더니 미국의 한 도시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더라구요
    실시간으로 그 있잖아요 영화에서 위성으로 특정지역 보여주는 프로그램 비슷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검색해봤는데 ㅋㅋ 서울타워 이렇게 치니까 자동으로 해당위치에 있는
    음식점 도로 휴게소 등등을 다 표시 해주더라구요 정말 편리해요...
    근데 조금 운영하는데 복잡해서 초보자는 쉽게 응용하기가 힘들것 같아보였어요...
    약간의 지식을 원하고 있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애 먹었어요..
    작동법을 몰라서. 설명서도 없고 ㅜㅜ 암흑세계아시죠 ..
    아.. 자꾸 암흑세계로 빠지면 안되는데.. 쿠쿠...
    그나저나 운영자님도 그러하시고 원장군님도 힘이 드신것 같아
    걱정이네요.. 우리 가족님들에게는 행복한 일만 일어 나셨으면 좋겠는데
      제가 힘이들때 많은 도움을 전해 주셨는데 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힘내시란 말씀밖에 드릴말씀이 없네요..
    운영자님 원장군님 주저 앉으시면 안되요... 구름이도 다시 일어섰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넘어지시지 말고 주저앉지 마시고
    꿋꿋하게 앞으로 앞으로 가서야 해요.,
    구래야 인운과 아이비님 대중상 짱님 이 운영자님 원장군님 걸어가신 그
    아름다운 길을 또다시 걸어 갈수 있을테니까요.... 임혁나라에
    막내인 저희들에게 약한 모습 보이시면 아니됩니다...
    그럼 무지 무지 속상하고 울고 싶을 거에요... 아셨죠..
    정말 다시 멋지시고 통쾌한 웃음 찾아 행복한 모습 보여주시는거에요...
    임혁선생님과 운영자님 원장군님 가을하늘님 순한늑대님 알랙스님 은
    저와 대중상 짱님 에게 영웅이시니까요... 끝으로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빠쑝 뺘쑝,,,
    한번 하시옵고 모든 시름 잊고 다시 시작하시는거에요..
    약속...~~~
    구름은 두분께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실꺼라 믿고
    이시간 머물다 가옵니다...
    ----------------------------------------------------------
                 2007년 9월2일 비와 안개 그리고 음악이있는산중방송국
                                       구름이었습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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