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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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일주일이 지나 또 방문을 엽니다 2016-05-21 39:18
  글쓴이         조회수 : 242   추천: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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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을 열심히 보내고  찾아온 주말  아침햇살이 무척 따가운날이 시작 되었네요
햇살이  뜨거웁기 시작하면 여름 손님이 찾아오겠지요...... 잠시 길을 떠나 매번 떠나는 길과 다르게 휴식을 위해 떠나는 길은 참 마음이 편안한것 같습니다...  창녕으로 떠난 길.. 그리고 돌아오는길.. 서산너머 지는 노을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넋을 놓고 보고 있다가 깜빡 내가 운전중이란 것을 잊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하하하.. 내 정신도 참... 아직 이러면 안되는 것인데 말이죠

그래도 참 좋습니다.. 아침에 뜨는 일출보다 저녁에 지는 노을이 너무나 좋습니다..

몽환적인 느낌도 들고... 지는 해를 봐라 보고 있으면  뭐랄까.. 깊이 빠져든다고 해야 하나요  말로 설명할수 없는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직접 보지 않는 이상 어떤 말과 단어로도 설명하기 힘든 것이지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익히 보는 그런 노을이 아닌 깊은 바다속으로 사라지는 붉은 노을을 보는 것 ..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아침 일출보다 저녁 노을이 더 붉게 빛나는 이유도 그러하지요...


오늘은 참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실로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을 가져 봅니다..


우리 가족님들께서도 이런 행복을 느끼며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만난 가족님들께서 어찌 계시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원장군님도 그러하시구요 ...

다들 건강히 잘지내실꺼라 믿고 .... 이만 막둥이 물러 갑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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