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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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푹푹 삶는 여름의 한복판에서 2017-08-12 01:42
  글쓴이         조회수 : 101   추천: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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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해도 너무합니다 마치 지난 겨울 혹한 속에서 우리나라 상황을 압축해놓은 듯
7월 한달동안 장마 폭염 또 엊그제의 또 장마 그리고 오늘 그칠줄 모르는 폭염이 또 찾아오고 이건 오늘 낮 동안의 햇빛만해도 도저히 사람이 견디지 못할 성질의 것이었습니다 길을 가다가 그 지역 구청이 마련해준 햇빛 가리개가 눈에 띄기도 하지만
폭염과 갈증을 막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저녁에 그래도 비교적 선선한 것이 다행이기는 합니다만 비도 햇빛도  사람들이 쾌적한 생활을 보내기위한 필수조건임에도  이번 7 ,8월달은 이 두가지가 해도 너무  광기를 부린다는 생각이 들어 분노가 치밀어 오르기도 합니다 ^^   이거 제가 하늘에 대해 불평을 하다니 하늘의 깊은 뜻을 제가 모르는 건지 저의 속내를 하늘이 모르는 건지 도통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 햇빛이여 실컷 내리 쪼여라 비야 실컷 퍼부어라
그래도 나는 존재한다 고로 나는 살아있다 내가 너희들을 무슨 이유로 탓하랴 다 이유가 있겠지 그러는 이유가 있겠지 그래 그만큼 내가 존재하는 내가 살아있는 이유가 있겠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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