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전 해외에서 커서 한국에 대한건 엄마와 티비를 통해서 배워는대요...선생님과의 만남의 시작도 엄마가 즐겨보시던 사극이었써요. 카리스마 넘치시고 연기를 온 몸으로 하시고...대사 톤 하나하나 그리고 얼굴과 눈빛에서 나오는 말없는 대사는 정말 너무 멋지셔요!
신기생던에서도 아무나 할수없는 그런 아버지 역활과 이번엔 제가 아주 좋아하는 배우 서하준의 자상하고 듬직한 아버지로.다시 만나서 전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 지난 회차에서 선생님의 눈이 벌거케 눈물매치시고 슬퍼하시며 눈물흘리실때 저도 같이 많이 울어씀니다. 선생님은 어떤 역활을 하셔도 진정성있게 그리고 시청자들이 같이 느낄수있게 연기를 하셔요. 존경합니다 선생님!
죄송하지만 선생님..제가 태어나서 첨으로 미국배우도 아닌 한국배우 팬카페에 가입할정도로 애정하는 신인 배우 서하준을 부탁합니다...선생님이라면 아버지같이 그리고 멋진 대선배로써 자상하게 잘 인도해주실거라고 믿기에 이리 부탁해봅니다. 옆에서 잘 가르처 주시고 인도해주셔요.
날씨도 추운대 따스한 밥은 꼭 챙겨드시고...첫재도 건강..둘째도 건강이어요. 그래야지 저도 선생님을 오래도록 미국에서도 만날수있으니까요! 몸 건강히 계셔요 선생님.
오공이 끝나도 선생님을 볼수있다는 맘으로 다음 작품을 기다릴께요! 존경합니다!!!
배우서하준 팬 카페소설 pia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