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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종합] 이종원, 이 구역 빌런되나? 이명호 낭떠러지로 밀치고 임혁 사망 방관(비밀의 여자) 2023-07-14 20: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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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종원, 이 구역 빌런되나? 이명호 낭떠러지로 밀치고 임혁 사망 방관(비밀의 여자)

김지은 온라인기자 a051903@kyunghyang.com

사진=KBS2 드라마 ‘비밀의 여자’ 화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최재성 죽음에 관한 진실을 파헤치는 가운데 이종원이 방해했다.


14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88회에서 편상국 비서(이명호 분)를 찾는 정겨울(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겨울(최윤영 분)은 편상국에게 "정현태(최재성 분)의 죽음에 관여했냐"고 물었고 편상국은 "난 그런 적 없다"며 "사업을 하다 망해서 빚쟁이에게 쫓기고 있어서 병원에서 도망중이었던 거다"고 둘러댔다.

정겨울은 이에 "근데 나를 보고 도망쳤다"며 "당신의 애인을 간병인이라 속여서 병실에 보내지 않았냐"고 따졌다. 


이에 편상국은 "그건 당신 뒤에 빚쟁이가 있었고 애인을 보낸 것도 빚쟁이 때문에 그런 이다"며 "그리고 어머니가 입원해 계신 병원에 고마워서 좋은 의미로 기부했는데 당시 무직이어서 YJ에서 근무한 적 있다고 말한거고 그리고 난 애초에 정현태를 죽일 이유가 없다"고 했다. 이어 "5년 전에 군대에서 제대하고 정현태가게에서 만난 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다"고 거짓말했다.


그러자 남만중(임혁 분)은 편상국을 경찰서에 넘기겠다고 했고 남연석(이종원 분)은 "지금 편 비서를 경찰서에 보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며 "편 비서가 사돈 일과 관련이 있다면 이미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을 것이고어설프게 보냈다가 풀려나면 곤란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s://idsn.co.kr)
https://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307142023003&sec_id=540101&pt=nv

2.
임혁, 충격으로 쓰러져.. 이채영x이종원 악랄함의 끝판왕 등극 (비밀의 여자)
 

KBS2 '비밀의 여자' 캡처
 
KBS2 '비밀의 여자' 캡처

이날 남만중은 남연석(이종원 분)이 모든 사건을 꾸몄고, 심지어 형도 죽였다는 사실을 편 비서를 통해서 듣고 충격받았다. 모든 사실이 들키자 남연석은 되레 화를 내면서 "이게 다 아버지 때문이다. 아버지가 이렇게 만든 것이다"라고 소리쳤다. 

이 모습을 보던 남만중은 끝내 쓰러졌다. 하지만 남연석은 아버지가 약을 먹으려고 하는 것을 밀치며 "영원히 이대로 가시라"며 "이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응수해 악랄한 모습을 보였다. 

같은 시각, 진짜 주애라(남상지 분)는 가짜 주애라(이채영 분)가 자신인 척 하고 다니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가짜 주애라는 이 사실을 묻기 위해 어떻게서든지 막아서려고 했다. 앞서 가짜 주애라는 진짜 주애라 한테 "네 동생 주유라 인줄 알았다"며 뻔뻔하게 거짓말을 이어간 바. 하지만 수상하게 여긴 진짜 주애라는 "진짜 내 동생이라면 왜 그 여자한테 돈을 줬냐"며 사실을 추궁했고, 동생을 만난 이후 진실을 밝히기로 마음 먹었다. 

한편, KBS2 '비밀의 여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66483

3.
 

'비밀의 여자' 이종원, 진실 발각되자 父임혁 사망 염원 "조용히 떠나라" [종합]

입력2023년 07월 14일(금) 20:28 최종수정2023년 07월 14일(금) 20:32
비밀의 여자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비밀의 여자' 임혁이 이종원이 감춘 진실을 모두 알게됐다.

14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서는 남연석(이종원)이 진실을 감추기 위해 아버지 남만중(임혁)까지 없애려했다.

이날 오세린(최윤영)과 서태양(이선호), 정영준(이은형)은 숨어있던 편상욱(이명호) 비서를 찾아냈다. 이를 안 남연석(이종원)은 크게 놀랐다.

비밀의 여자 / 사진=KBS2 캡처

남만중(임혁)은 편 비서에게 "정현태(최재성) 죽음에 관여를 했냐"고 따져 물었다. 편 비서는 부인하며 빚쟁이에 쫓기는 바람에 도망간 것이라고 변명했다.

오세린은 편 비서의 말을 믿지 못했다. 정영준은 편 비서와 YJ그룹의 관계성을 재차 물었다. 하지만 편 비서는 어머니 치료 차 기부를 했던 것이라며 또 다시 변명했다. 남만중은 편 비서의 거짓말에 격분했다. 오세린도 "경찰서로 가는 게 낫겠다"고 분노했다.

집으로 돌아온 남연석은 편 비서를 보고 당황하며, 경찰서로 가려던 이들을 만류했다. 그는 "편 비서가 지내는 곳에 24시간 사람을 붙여놓겠다. 잘 알아본 뒤에 신고하자"고 얘기했다.

위기를 모면한 남연석은 편 비서에게 "한국 뜰 방법 찾을 테니 숨 죽이고 있어라"고 하며 계략을 세웠다. 남연석은 남만중이 편 비서를 의심하고 있단 사실을 알았다. 또한 편 비서와 지석의 관계도 의심받기 이르렀다. 남연석은 숨긴 사실들이 전부 들통날까 불안해했다.

남연석은 편 비서가 펜을 찾으려 했다는 것에 무언가 눈치를 챘다. 늦은 밤 한적한 곳으로 편 비서를 불러낸 남연석은 "떠날 배편을 알아뒀다. 연락처 적어줄 테니 펜을 빌려달라"고 말했다. 편 비서는 당황하며 "잉크가 다 됐다"고 거절했다. 남연석은 "5년 전에도 잉크가 없다더니 아직도 없냐"고 펜을 강탈했다. 녹음펜이었던 것을 안 남연석은 격분했다. 그 안에는 남연석이 정현태의 죽음을 사주한 것에 대한 증거 음성이 담겨있었다. 결국 실랑이가 벌어졌고 편 비서는 벼랑으로 떨어졌다.
비밀의 여자 / 사진=KBS2 캡처

가까스로 목숨을 부지한 편 비서는 남만중 회장네를 찾았다. 이후 남만중에게 녹음펜을 건넸고, 남만중은 남연석에게 "다 들었으니 집으로 와라"고 얘기했다.

그 시각 주애라는 남만중에게 현정이가 찾아갔단 사실에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곧바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 주애라는 "집 앞에 어떤 여자가 올 테니 반드시 막아라"고 강조했다.

집에 도착한 남연석을 본 남만중은 "회장자리가 그렇게 탐이 났냐. 지석이, 현정이, 바깥사돈까지. 그렇게 끔찍한 일을 저지를 수가 있냐"며 "내 자식이 이토록 무서운 살인마였다니. 자수하고 죗값을 치뤄라"고 울분을 토했다.

하지만 남연석은 "그렇게 못 한다. 제가 왜 그런 일들을 벌였는데. 이게 다 아버지 탓이다. 절 인정만 해줬어도 이런 일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언성이 높아졌고 남만중은 남연석을 신고하려 했다. 그러던 중 남만중이 가슴을 부여잡더니 약을 찾았다. 남연석은 약통을 집어 던지고 "비밀을 알게 된 이상 아버지도 예외일 순 없다. 조용히 떠나라"고 살의를 드러냈다. 결국 남만중은 쓰러지고 말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http://www.stoo.com/article.php?aid=88142832767

4.
 

‘비밀의 여자’ 임혁, 이종원 악행 알고 충격+오열 “자수 안하면 신고할 것”

  조회수  110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이종원이 자신의 악행을 덮기 위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 임혁까지 제거하려는 모습으로 섬뜩한 빌런의 모습을 보였다. 

14일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여자’에선 남연석(이종원 분)이 자신의 악행을 덮으려 편상국(이명호 분)를 빼돌리려다 결국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붙잡힌 편 비서는 남만중(임혁 분) 앞에서 자신은 정현태(최재성 분) 죽음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잡아뗐다. 병원에서 왜 도망갔냐는 질문에 “사업했다 망해서 빚쟁이들에게 쫓겨서 그런 거다”라고 거짓말했다. 편 비서는 “어디서 무슨 말씀을 들으신 줄 모르지만 너무 억울하다”라고 잡아뗐다. 

편상국을 경찰서에 넘기겠다는 겨울의 말에 연석은 “지금 편 비서를 경찰에 보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다. 편 비서가 부인하고 있다는 것은 빠져나갈 방법이 있다는 거다. 내가 24시간 사람을 붙이고 내 주변 인력을 총동원해 알아본 후에 신고하는 게 어떠냐”라고 말하며 어떻게든 편상국을 빼돌리려고 했다. 

연석은 편상국이 자신의 악행을 증명할 대화가 녹음된 녹취가 있다는 것을 눈치 챘고 편상국을 인적이 드문 산속으로 불러냈다. 편상국의 만년필에 자신의 악행이 담긴 녹취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그는 “네가 감히 날 속여?”라고 분노했고 두 사람은 만년필을 두고 몸싸움을 벌였다. 만년필을 주우려던 편상국은 연석에 의해 결국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운명을 맞았다. 



연석은 낭떠러지로 편상국을 찾으려했지만 그는 자취를 감춘 뒤였고 연석은 “편상국, 니가 용케 살아남았나 본데 니가 어디에 숨었든 내가 찾아 낼 것”이라고 분노의 눈빛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피투성이가 된 편 비서가 남만중을 찾아가 연석과 관련된 모든 비밀을 폭로했다.

“편 비서가 했던 말 다 거짓이다”라는 연석의 변명에 남만중은 “회장 자리가 그렇게 탐이 났냐. 사람이 돼서 어떻게 그렇게 끔찍한 짓을 저지를수가 있느냐”라고 충격에 오열했다. 이어 “자수하고 니가 저지른 죗값을 치르라”는 말에 연석은 “이 모든 일의 원흉은 아버지다”라고 만중의 탓을 했다. 이어 만중이 발작을 일으킨 가운데 연석은 아버지 만중까지 제거하려는 모습을 보이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비밀의 여자’ 방송 캡처
https://tvreport.co.kr/broadcast/article/743282/

5.
 

이명호, 이종원에 녹음펜 발각 후 낭떠러지行…임혁 사망 (비밀의 여자)[종합]

기사입력 2023.07.14 20:51 / 기사수정 2023.07.14 20:51


(엑스포츠뉴스 김나연 기자) '비밀의 여자' 이종원이 이명호의 녹음펜을 발각, 분노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비밀의 여자'에서는 남연석(이종원 분)이 편상욱(이명호)을 숨기고자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만중(임혁)은 편상욱에게 "정현태(최재성)의 죽음에 관여를 했냐"고 물었고 편상욱은 부인했다.

남연석(이종원)은 경찰서로 가겠다는 정겨울(최윤영)과 정영준(이은형)을 만류하며 "잘 알아본 뒤에 신고하자"고 말했다.


이후 남연석은 편상욱에게 "한국 뜰 방법을 찾을 테니 숨 죽이고 있어라"라고 말했다.

늦은 밤 인적이 드문 한적한 곳으로 편상욱을 불러낸 남연석은 편상욱이 가지고 있던 펜을 의심했다. 그는 "펜을 빌려달라"고 말했고 편상욱은 당황하면서 "잉크가 다 됐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남연석은 펜을 강제로 뺏어갔고 이어 녹음펜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녹음펜 안에는 남연석이 정현태의 죽음을 사주한 것에 대한 증거 음성이 담겨 있었던 것.

결국 남연석과 편상욱은 몸싸움을 했고 편상욱은 벼랑 밑으로 떨어졌다.



이후 편상국은 피를 흘리며 남만중을 찾았다. 남만중은 남연석에게 전화해 "편 비서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다. 당장 집으로 와라"라고 말했다.

남만중은 "편 비서가 너랑 나눴던 대화를 녹음한 것을 다 들려줬다"며 "회장 자리가 그렇게 탐났냐. 네 형과 사돈, 현정이 엄마를 죽게 하다니. 내가 그렇게 믿었던 네가 이토록 무서운 살인마였다니. 믿을 수 없다. 자수해라"라고 전했다.

하지만 남연석은 "그럴 수 없다. 아버지가 날 인정만 했어도. 관심 없는 지석이 형을 회장 자리에 앉히겠다는 욕심만 부리지 않았어도 내가 그러지 않았다. 이 모든 일의 원흉은 아버지"라며 적반하장인 태도를 보였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나선 남만중은 갑작스레 심장 발작을 일으키며 약을 찾았다.

그러나 남연석이 이를 막았고 남만중은 사망하게 됐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김나연 기자 letter99@xportsnews.com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747656
6.
 

'비밀의 여자' 이종원, 악행의 끝판왕... 임혁도 죽음맞아

  • 기자명 김현정 기자
  • 입력 2023.07.14 21:29
'비밀의 여자' 이종원 (사진=KBS2 ‘비밀의 여자’ 방송 캡처)

'비밀의 여자' 이종원이 끝없는 악행이 이어졌다.

14일 방송된 KBS2 ‘비밀의 여자’에서는 남연석(이종원 분)이 자신의 악행을 덮으려 편상국(이명호 분)을 숨기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만중(임혁)은 편상욱에게 "정현태(최재성)의 죽음에 관여를 했냐"고 물었고 편상욱은 이를 부인했다.

병원에서 왜 도망갔냐는 남만중의 질문에 “사업했다 망해서 빚쟁이들에게 쫓겨서 그런 거다”라며 “어디서 무슨 말씀을 들으신 줄 모르지만 너무 억울하다”라고 거짓말했다.

편상국을 경찰서에 넘기겠다는 겨울의 말에 연석은 “지금 편 비서를 경찰에 보내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다. 편 비서가 부인하고 있다는 것은 빠져나갈 방법이 있다는 거다. 내가 24시간 사람을 붙이고 내 주변 인력을 총동원해 알아본 후에 신고하는 게 어떠냐”라고 말하며 편상국을 빼돌리려 애썼다. 

늦은 밤 인적이 드문 한적한 곳으로 편상욱을 불러낸 남연석은 편상욱이 가지고 있던 펜을 의심했다. 그는 "펜을 빌려달라"고 말했고 편상욱은 당황하면서 "잉크가 다 됐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남연석은 펜을 강제로 뺏어갔고 녹음펜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녹음펜 안에는 남연석이 정현태의 죽음을 사주한 것에 대한 음성 증거가 담겨 있었던 것.

결국 남연석과 편상욱은 몸싸움을 했고 편상욱은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남연석은 낭떠러지로 편상국을 찾으려했지만 그는 자취를 감췄다. 이후 남연석은 “편상국, 니가 용케 살아남았나 본데 니가 어디에 숨었든 내가 찾아 낼 것”이라고 분노했다.

사진=KBS2 ‘비밀의 여자’ 방송 캡처
 

한편 이날 방송에선 피투성이가 된 편상욱이 남만중을 찾아가 남연석과 관련된 모든 비밀을 폭로했다.

“편 비서가 했던 말 다 거짓이다”라는 연석의 변명에 남만중은 “회장 자리가 그렇게 탐이 났냐. 사람이 돼서 어떻게 그렇게 끔찍한 짓을 저지를수가 있느냐”라고 충격에 오열했다. 이어 “자수하고 니가 저지른 죗값을 치르라”고 회유했다.

그러나 남연석은 “이 모든 일의 원흉은 아버지다”라고 탓했다. 이후 남만중은 갑작스레 심장 발작을 일으키며 약을 찾았다. 하지만 남연석은 이를 막아섰다. 결국 남만중은 사망하게 됐다.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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