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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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낚시는 나랑 안맞나 보다 2016-03-20 18:46
  글쓴이         조회수 : 227   추천: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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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명상이 되는 음악 01, Matin Calme (고요한 아침) / Nicolas Jeandot 02, Petit Matin (예쁜 아침) / Bruno Philip 03, Atmosphere Magique (마술같은 기분) / Thierry Noritop 04, Aurore Celeste (새벽 하늘) / Madhura 05, Le Parfum Des Pensees (마음의 향기) / David Jacopin 06, La Dryade Et Le Chene (요정과 나무) / Madhura 07, Eire (에이레) / Philippe Bestion 08, Entre Ciel Et Mer (하늘과 바다 사이) (With Albin D'Arlandes) / Patrick Vasori 09, Le Reve De La Mer (바다의 꿈) / Bruno Philip 10, Tendre Passion (부드러운 열정) (With Aurelien Chambaud) / Philip De Tilly 11, Vitalite (기운) / Gioari 12, Fileuse De Lune (달의 실 잣는 여인) / Nicolas Jeandot 13, Songe D'une Pluie D'Ete (여름비 속의 꿈) / Dominique Langham 14, Tendre Melopee (부드러운 노랫소리) / Madhura 15, La Riviere Ping (강가에서) / Bruno Ph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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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바다가 보고 싶어
오랜만에 길을 떠나 보았습니다... 3월 3주차...

많은 인파들이 매화꽃이며 산수유 꽃들  ... 이른 봄날에 따스한 날씨를 맞이하여

산으로 바다로 모여 들기 시작 했습니다..

고속도로는 정체가 심하지 싶어 국도을 달리며.. 시원한 바람을 맞이 하였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감포 앞바다.. 바람이 많이 불어 옵니다...

낚시대를 꺼내고 바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바늘이 바람에 홀랑 날라가

방파제 아래도 떨어저 버리고..

인생의 쓴맛을 또 본연후에야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아침에 떠나 늦은 밤이 되어서야 돌아 왔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 찾아 오나 봅니다...

내 마음에도 봄이 찾아 올까요... 하하하하하하....


오늘은 하루종일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어두컴컴한것이 ...

남들은 어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이런날이 참 좋습니다...

곧 비가 쏟아 지겠지요...

나즈막히 어둠이 깔리고....  가로등 불빛이 하나둘 켜질때면...

오늘 하루를 마감하는 모든것들이... 잠이 들겠지요...

저는 뭐 하하.. 낮잠을 많이 자서.. 하나두 안피곤합니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주말에는 그렇게 지내네요...

다음주는 꽃구경을 떠나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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