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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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바다가 그립다.. 2007-05-27 39:49
  글쓴이         조회수 : 163   추천: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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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창한 주일 오후 입니다..

      가까운 개곡이나 산으로 오늘도

      많은 행락객이 모여 들고 있네요

      황사로 인해 탁한 하늘이지만

      그래도 찾아온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해 부쩍되고 있습니다
      .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강가에는

      낚시를 하는 사람들과 데이트를

      즐기는 여인들이 보이네요..

      부럽고 그렇네요...

      혹시나 우리가족님들중에

      외출하실 일이 생기시는 분은

      꼭 모자와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고 나가세요 전 좀전에 나갔다

      와서 그런지 피부가 따끔거리고

      그래서요...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이니

      썬크림은 필수겠죠 ^^

      예전보다 무더위와 장마가 일

      찍 찾아온다고 하니 걱정이

      많아요..

      올해는 비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야 할텐데...

      올해도 무사히 지날갈꺼라 믿고

      즐거운 마음으로 대조영 방영

      시간을 기다려 봅니다..

      갑자기 비가 내렸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비를 기다리며..

      구름은 물러 가옵니다...

      곧 뒤에 비구름이 올꺼에요

      그럼 오늘 하루도 편히 쉬시고

      뜻있는 하루가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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