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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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누구실까요... 2011-03-24 41:15
  글쓴이         조회수 : 220   추천: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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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분은 누구실까요.... 여러분 퀴즈입니다.. 정답을 맞추는 분들께는

크나큰 영광이 함께 하실겁니다... 음하하하...

나에게도 이런 재주가 있다니 ㅜㅜ 눈물 겹도다..... 천지신명이시여 이런 재주를

가진 저를 불쌍히 여겨 어디 좋은 처자 하나 낙점을 해주심에 간곡히 부탁 드리옵나이다.

그래서 하늘이 노하셨는지 비가 대지을 빵꾸낼듯이 내리고 있으니 에고.... 무시버라..

그래도 빗소리는 듣기 좋으니 이런 마음은 무슨 마음인지.. 알까 모르겠구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난... 삐둘어질테다....라고

하고 있으니.... 페이스북을 통해 전세계로 뻗어 나가려 했으나 ... 언어에 장벽에

바주카포도 탱크도 미사일도 허물어지지 않았으니 저사람이 적은 글씨가 까만데

도통 뜻을 알수가 없으니 속만 타서 마신 물에 배가 불러오니 또다시 밥을 굶는 사태가

발생하고 에고.. 한숨만 쉬다... 하루가 갑니다....



날짜는 잘도 가고 보고픈 분들은 한분한분 늘어만 가니  가지 못한 그마음이 오죽하련만.

내어찌 지아비 잃은 심정을 알지 못하겠는가...

이렇게 기다리다 기다리다 망부석이 되면 그래도 세상에 왔다 무엇인가 흔적하나 남겨놓고

가는것이라 허무하진 안다 말하는데..



그또한 땅값이다 지저분하다 경관을 망친다는 이유로 허가가 나지 않고

시청에 가서 무릎꿀어 시장님께 이 불쌍한 중생을 위해 한번만.. 한번만...

옷자락을 붙잡고 사정을 하나... 딱잘라 말씀하시니..." 법대로 하시오"

법... 그래 난 법없이이 살사람인데.. 법이 나를 가로막는구나...

주절,,, 주절,,,, 혼자 쓸데없이 이야기 주구장창 떠들어도 내 입만 혹사를 하는것이라

맥없이 돌아와야하는구려....

오늘도 이렇게 쓸모없는 글로 이곳을 어지럽히니 이몸 옥에 가두어 주시옵소서....

.

.

.

.



.

다시금 본론으로 들어가서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손재주는 없고 해서 컴작업을 통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 맞을 각오하고 만든것이라... 한동안 제가 안보이더라도 운영자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ㅜㅜ 소인.. 겁이나서 이렇게 올려놓고 36계 줄행랑 칩니다....

아까 저번주 기생뎐 보지 못한 방영분 다운받아서 볼려고 했는데 환경이 딸아주지 않네요....

잠깐 선생님께서 모친을 보내시고 허무하신듯 울먹이는 목소리로 "인명은 제천이라고 하잖아"

라는 대사를 하실떄 가슴이 찡해서 혼났습니다... 어제는 하모니란 영화보고 혼자 울다가 지쳐 잠이 들었는데 너무 슬퍼서 말이죠 나문희 선생님께서 마지막 형장으로 가시다 뒤돌아보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면서 영화가 끝나는데 어찌나 슬프던지... 저두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운영자님께서도 기회가 되시면 한번 보세요... 가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입니다...

선생님께서 이번작품 끝나시고 영화출연을 하시면 어떠실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액션이 아닌 사람냄새 나는 그런 감동적인 작품을 통해 또다른 모습을 뵐수있으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나저나 이놈에 컴이 말썽이라 이렇게 타자를 치는데도 힘이드네요. 버벅거리고

작동도 잘안되고 해서요... 이제 이눔도 한 6년 사용했더니만 기능이 다되었나 봅니다..

사람도 오래시간 활동을 하다보면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마련인데 기계라고 안그렇겠습니까...

이젠 비도 그치고 바람만이 불어 옵니다...

비.. 바람... 매번 사용하는 제 글의 주제이지만 너무자 좋은걸 어떻해요....

구름도 그렇구요... 다음에는 멋진 구름사진을 찍는것에 도전을 해보아 겠어요....

아... 몇일 남지 않는 시간.... 이곳에 머물다 가야겠어요... 한동안 바빠질것 같은 느낌....

이번에 시도 한작품 올리고 .. 커피를 하두 마셨더니만 기능이 작동을 안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서

눈만 쾡하고 아침엔 멍하니 한참동안 앉자 있어야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현상이 벌써 한달째..

커피 중독인가봅니다... 에고....

이젠 이야기거리도 떨어지고 .. 그만 자야겠어요.... 낙서만 이렇게 하고 가서 운영자님께 죄송하네요.

힘드시게 홈관리 하시는데.... 다른 가족분들은 모두 건강하시게 잘계시는지 보고싶어 집니다...

내 소중한 인연님들....

편히 주무세요.. 그리고 행복한 꿈꾸시구요...

언젠가 다시 모여 행복한 웃음꽃 가득 피우는 그날을 상상하며

구름을 좋아하는 어진구름 인운이 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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