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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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하루만큼// 열심히 살자.,,,,, 2011-01-19 00:32
  글쓴이         조회수 : 331   추천: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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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큼...


긴 하루를 보내면서 지금 이시간을 기다려 왔을
임혁홈 가족여러분 안녕하세요... 뜬구름처럼 흘러다니는 인운입니다.
봄날에 싱그러움도 여름에 무더움도 한없이 눈부신 가을도 모두가
지나가고 이젠 하얀 눈과 그리고 매서운 추위만이 가득한 겨울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날이면 따뜻한 해장국 생각이 간절해지곤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요..
하~~~ 퇴근하고 뜨끈한 국물 마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말이죠
국은 우리나라에서 빠질수 없는 음식문화중 하나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그거 아세요... 국물에 밥말아 잡수시는게 위에 않좋다고 합니다
이로 음식물을 잘게 부서서 드셔야 하는데 국에 밥을 말아드시면 밥풀이 그대로
위로 넘어가서 위에 부담을 많이 준다고 합니다..
음식물을 분해 해야 하는 위에 운동이 늘어나면 않좋다고 하니 여러분들도 가급적이면
국에는 밥말아 잡수시지 마세요...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항상 건강을 생각하는 자세이겠지요,,
암,,, 암., 서론이 너무 길게 적어 버렸네요...
여러분 혹시 겨울 밤 하늘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매번 이렇게 하늘 이야기만 해서
음.. 인운이 많이 외로운가 보다 아니 식상하다 하시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오늘밤
바라본 그하늘을 여러분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요
지금껏 살아오는 동안 제가 바라본 밤하늘에서 보지 못한 별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별들은 하얀빛을 밝히고 있는데 오직 그별만은 붉은 자홍색으로 밤하늘에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별의 이름은 무엇일까.. 무척 궁금해지는 지금 낮과 밤이 바뀌어 버렸는지
오늘따라 더욱더 환하게 빛나고 있어 어둠이 사라지고 겨울밤 그렇게 눈부신 달빛만이
내 머리위에 가득히 부서져 내립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을 사진으로 담고 싶지만
아직 기술력이 되지 않아 그러지 못하고 이렇게 여러분에게 글로써 전합니다.
아.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일가요 임혁선생님 출연하시는 신기생뎐이 방영하는 날이 말입니다
사극 과 현대극을 넘나드시면서 활약하시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그 연기 오래도록 뵙게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그리고... 제게도 또다른 한명에 조카가 생겼습니다.. 제가 작은아빠가 되었지요...
무슨말이냐구요... 저에 형님이 드디어 결혼을 해서 아이가 태어났답니다.
토끼띠이죠.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앞으로 그 아이에 훌륭한 작은아빠로 기억이
되어야 할텐데 그게 걱정이네요... 하하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할것 같아요... 그냥 그런 느낌이 들어서요...
이제 봄날이 얼마남지 않았나 봅니다. 햇살이 무척 따사로운게 아무도 모르게
꽃향기 가득한 봄날이 찾아오고 있나봅니다... 가끔은 비가 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곤 합니다.. 따사로운 햇살아래 아직 하얀눈은 녹지않고 가는 겨울을 아쉬워 하며
못다한 이야기 풀어놓고 있지만 내 마음 과 우리가족님들 마음속엔 지금쯤 봄날을
기약하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봄.. 그리고 무더운 여름이 지나면 가을날 떠나는 여행이 아름다웠던 날이
찾아오겠지요.. 그렇게 또 한장의 사진을 추억으로 간직하는 그날이....
세상은 어둡기만 한것이 아니라는 걸 새삼 깨닭아가기에 내 젊은이 아름답다 말할수
있을것 같기에 바람부는 언덕에 앉자 내일을 기다려 봅니다.
꽃이 피고 그 꽃이 지고 나면 흙이 되어 돌아가고 그 흙에서 다시금 생명의 아름다움이
피워나니 그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 인지요....
풀한포기 말라 황양한 들판이지만 그들판에서도 생명에 이야기 피워내려 노력하니
이젠 멈추지 말고 앞으로 달려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세상 슬픈이야기 보다 아름다운 이야기 가득한 그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토끼가 방아찢는 밤... 토끼가 방아가 되고픈 구름 과 저물어저간 그날을 다시금
떠올리며 이렇게 새해 편지를 보냅니다...
이편지 받은 모든 이들에게 행복 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바라며
별따로 갑니다.. 한바구니 따서 여러분에게 보내드릴께요...
그러다 떨어지면 아프겠지요.. 그래도 괜찮아요... 저에겐 빨간약이 있으니까요...
눈에 바르면 안약 입에 바르면 구강약 인 빨간약...
내 가슴이 아프면 아프지 않을까 발라본 빨간약 그약을 가슴깊은곳에 고이 간직하여
언젠가 내가 만나 나와 함께 그 넓고 넓은 강물위에 다리를 함께 걸어갈 그 사람에게
아프면 발라 주고파서 간직 하고 있습니다..
임혁홈 가족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1년 1월 이른 봄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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