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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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기억을 떠올려본다... 2019-03-02 59:13
  글쓴이         조회수 : 63   추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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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하나가 강물처럼 흘러서 간다.
빛바랜 기억들이 모여 추억을 만들고  추억을 그리며 기다림을 가져본다....

어느분에 말씀처럼 세월은 너 나 할것없이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 세월이란 단어 조차 사람들이 만들어낸 용어 일뿐이다 실제로 세월이
흘러 간다는것을 느끼는 조차 힘든 삶의 연속이지만.. 사람이 태어나 늙어감에

있어 우리는 세월이 흐른다고 말하는것인지 모른다...

그점에서 좋아하는 연기자의 연기을 볼 수 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한것인지 모른다..

요즘 사극은 정통사극이 아닌 퓨전극으로 많이 변모했다.. 인기아이돌 이나 젊은 배우들을 앞세워 사극이라 말 할 수 조차 없는 사랑이야기  가 태만이기 때문이다..

사극이 가지는 매력을 쇠퇴 시키고 시청률에만 목을 메는 방송국은 어찌 할수 없는가 보다....

무엇인가 묵직한 울림이 없는 감수성만 자극하는 사극이 난무하고 케이블 방송에서 다루었던 소재을 재탕 삼탕 하는등  아쉬움만 남는다..

언제쯤 대조영 같은 묵직한 울림이 있는 사극을 볼수 있을까....

다시금 사극의 매력을 느껴 보고 싶어 추억을 소환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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