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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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9년 1월 1일 망양에서 2019-01-01 20:30
  글쓴이         조회수 : 77   추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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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아오기전 새벽 2시쯤 고향에서 울진 망양으로 떠났습니다.. 어둠이 가득한 고속도로에는 저마다 사연을 담고서 이 밤 단하나의 목적을 위해 떠나는 이들로 수를 놓고 있었지요... 2시간 5분을 달려 도착한 그곳에는 벌써 만차여서 이리저리 살피던중 다행이 공간이 있어 차을 세워두곻 시계을 보니 새벽 6시 10분 커피한잔의 여유을 달래고 10여분 쪽잠을 잔후 드디어 떠오르는 해을 바라보면 벅차오르는 가슴을 부여잡고 두눈에 가득 해을 담아 두었지요... 매일 떠오르는 해이지만 남들은 왜 추운데 그고생을 하는가 라고 하지만 보지 않고 가보지 않은자 말하지 말라 말을 하리라... 내일보는 일출이 똑깥은 해일지라도 그때 그때 다른것을 새로운 시작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간에 해을 보면서 지나온 과거을 청산하고 미래을 준비하기위함인것을... 저마다 각각의 사연을 담고서 해을 바라보겠지만.... 나는 저 해가 그냥 좋다.. 그리고 바다가 좋다... 수평선 넘어 아스라이 부서지는 파도을 헤치며 날아오르는 해와 그리고 갈매기들의 자유로움이 좋다.... 나도 그리 살고 싶다... 자유롭게 훨훨 어디던지 날고 싶다... 2019년 새해 첫 일출 가족님게 전해드리며 복된 기운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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